GS건설 98% 랠리, 포항이 증명 못 하면 끝이다
아모지와의 합작 공시가 나왔다. 주가는 석 달 전부터 오르고 있었다. 1월 19,030원. 4월 37,650원. 98% 상승. 공시가 상승을 설명하지 않는다. 상승이 공시보다 먼저다. 시장은 이 계약을 모멘텀으로 읽고 있다. 포항 실증 일정도, 상용화 목표 시점도, 합작 지분 구조도 — 아무것도 구체화되지 않았다. 가장 정직한 반응은 무반응이었어야 한다. 컨센서스는 GS건설을 여전히 건설주로 본다. 주가순자산비율 0.62배. 주당순이익 … Read more